‘이상화 선수, 미아녜…’ 인터뷰 몰입 방해하는 장예원 아나의 각선미

1

2

이상화 선수의 인터뷰 장면이 특별한 이유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상화 선수는 한 공중파 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했다.

이때 이상화 선수를 인터뷰 한 사람은 장예원 아나운서였다.

두 사람은 아랫부분이 훤히 뚫린 테이블 뒤에 둘이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화 선수는 국가대표팀 운동복을, 장예원 아나운서는 짧은 스커트에 검은 하이힐을 신고 나왔다.

길고 헐렁한 바지를 입고 있는 이상화 선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장예원 아나운서의 각선미가 더 잘드러났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쭉 뻗은 다리와 우월한 비율이였다.

해당 내용을 캡쳐해 올린 누리꾼은 “이상화 인터뷰인데 장예원 밖에 안보였다”고 토로했다.

3

이날 인터뷰를 마친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이상화 선수를 응원하는 글을 남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언론을 통해 보이는 이상화 선수는 늘 자신감 넘치고 자신의 색깔이 뚜렷하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자신의 힘듦과 걱정, 두려움을 숨기려고 반대로 더 주문을 외우는 것 같아서 안쓰러울 때가 있다.

그동안 얼마나 떨리고 외로웠을지.

그래서 경기를 끝낸 지금, 앞으로 더더더 행복해질 언니를 응원하고 싶다.

이제 맘편히 레고 만들자! 덕분에 오랜 시간 행복했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상화 선수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부상 때문에 아쉽게도 금메달 3연속 획득엔 실패했지만 3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금자탑은 쌓았다.

이상화는 “한국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달릴 수 있어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4

5

6

7

[추천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