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천만 원 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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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레전드 연봉 5천녀라는 주제로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조회가 이뤄지고 있다.

게시물에 올라온 사연은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답답한 사연이다.

작성자는 연봉 5천만 원의 예비 신부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주변 지인들은 연봉 5천만 원을 버는 그녀에게 상위 1%의 능력녀라고 말한다고 한다.

그에더해 친구들은 변호사, 검사 등 사짜 직업을 가진 남성이나 부잣집에 시집을 갈 수 있는 스팩이라고도 했다고 한다.

이에 글쓴이는 남자를 고를 때도 능력을 주로 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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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기업 사원과 소개팅으로 만나 6개월간 교제를 했을 때쯤 결혼 얘기가 나왔다고 한다.

때문에 서로 연봉이나 재산을 공개하기로 했다.

글쓴이는 자신감 있게 자신은 연봉 5천만 원을 버는 여자라 소개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글쓴이에게 “그건 연봉 5천만 원을 버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남자친구의 말에 이해가 가지 않는 글쓴이.

글쓴이가 생각하는 연봉 5천만 원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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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일하면서 23개월간 번 돈은 4,500만 원.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실제로 일한 시간은 일반 직장인들의 1년 치 시간이라고 한다.

때문에 본인이 일한 시간만 계산해서 12개월 일해서 4,500만 원을 벌었다는 것이다.

글쓴이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남자친구가 속은 게 맞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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