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비스트 멤버들과 시간차 출국

 

스포츠투데이

그룹 비스트 장현승이 공식 스케줄에 단독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돼 비스트의 불화설이 또 다시 흘러나오고 있다.

1일 오전 비스트는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DANCE LOVES IN 우한’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비스트 멤버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은 한 차에서 내려 함께 출국했다.

불화설이 시작된건 작년 12월 무대에서 부터 알수 있었다.장현승

얼굴에 모자 덮어쓰고 50초동안 가만히 있어서 논란이 됐었고, 4월4일 있었던 대만 팬미팅 무대에서도 12월이랑 같은곡 ‘아름다운밤이야’에서 똑같은 행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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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은 해외 스케줄이 있을 경우 비스트 멤버들과 따로 비행기를 타는 일이 잦아졌고 평소 국내 일정도 차량을 따로 타는 일이 종종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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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앞으로도 장현승을 포함한 6명의 멤버가 비스트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장현승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