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의 짱팬인 윤성빈 선수의 역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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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저질스런 장난을 딱 자르며 김연아 선수를 애정하는……………………………………..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딴 윤성빈 선수의 역대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성빈 선수는 과거에 운영하던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서

김연아 선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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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된 김성빈 선수는 태릉 선수촌에서 김연아 선수를 보았다.

그는 “역시 김연아는 태릉에서 훈련중이셨구나 ㅋㅋㅋㅋ”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친구가 댓글로 “연아킴한테 뽀뽀하고 와”라고 하자

윤성빈 선수는 “우러러보기만 할 수 있다”며 장난조차도 상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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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연아 뭐 있냐? 같은 사람인데 걍 질러. 너도 대표야”라고 하자

윤성빈 선수는 “그래도 안돼”라며 친구의 저질스러운 장난을 딱잘라 거절했다.
뿐만이 아니었다. 김연아 선수를 발견하고 “히히히. 나 미침 키키키 히히히”라고 글을 올리는가 하면

김연아 선수가 모델로 등장하는 CF영상을 링크로 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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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연아 개 좋아” “김연아 너무 귀여워”라며 김연아 선수를 극찬했다.

스켈레톤 종목에서 랭킹 1위가 된 윤성빈 선수는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편 광고에서

꿈에서 그리던 김연아 선수를 실제로 만났다.

김연아 선수가 스켈레톤을 체험하며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지만

윤성빈 선수는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거의 프로네요. 자세가”라며 무한한 칭찬을 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윤성빈이야 말로 진짜 성공한 덕후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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