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를 부도낼뻔한 걸그룹과 살린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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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기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죽인(?) 걸그룹과 살린 여가수라는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유명 작곡가 이민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나눈 이야기가 캡쳐된 사진들로 작곡가 이민수는 2010년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

에 소속되어 작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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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한~10년 됐나요?’ 라며 꺼낸 걸그룹의 이름은 써니힐이었다.

써니힐은 4인조 여성 걸그룹으로 처음 3인조 혼성그룹, 5인조 혼성그룹으로 변동되었다가 최종 4인조 걸그룹으로 확정된

다사다난한 걸그룹이다. 2007년 데뷔했고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는 써니힐에게 전폭 지원을 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노래 중 ‘Midnight Circus’를 부를 때에는 써니힐에 대한 투자로 로엔이 휘청했을 만한 스케일.

이에 이민수는 ‘부도 날뻔했다고…’ 라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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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속에도 써니힐은 대중들의 큰 인기를 받지 못하고 2011년에는 맥심 화보를 찍기도 하고 2015년에는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하며 얼굴을 비추면서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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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하고 있던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살렸다는 여가수도 언급되었는데 바로 ‘아이유’였다.

너와 내가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이유는 중학교 때부터 JYP같은 유명 기획사 오디션 등에서 떨어지며

최종 2007년에 로엔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었다. 정식 데뷔 전에는 여러 비공식 무대를 거쳤지만 연습생기간

1년도 채 되지 않은 2008년에 데뷔한 케이스. 모두가 알듯이 아이유는 보란듯이 성공했고 현재 솔로 여가수 탑이라 할만큼

높은 인기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아이유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캡쳐 사진 등을 본 네티즌들은 많은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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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써커스 진짜 좋아했는데” , “부도날 정도였구나” , “써니힐 베짱이찬가 진짜 많이 들었는데….딱 그시기에 전쟁이야

랑 지독하게랑 사랑시고백구행복동에 예쁜게다니까지…” , “써니힐 통화연결음 ㅠㅠ제 최애곡이었어요 ㅠㅠ”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대 음악 플랫폼인 멜론도 운영하며 자리를 잡은 종합음악 기업이다. 최근에는 사명을

‘카카오M’으로 변경하며 종합 컨텐츠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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