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미치게한다는 배우 지성의 무의식적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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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모은 게시글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아내인 이보영에게 점수를 따려고 하다가 생긴 습관이라는 이 행동은 바로 상대가 머리를 부딪힐 것 같을 때 손으로 막아주는

행동이었다. 이와 관련된 지성의 ‘매너손’은 연기를 하는 드라마들에서도 등장해 더욱 화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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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올린 증거에 따르면 차에 탈 때 입구 윗부분을 막아주는 손, 천장이 낮을 때 머리쪽을 잡아주는 손,

어디 부딪힐 것 같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막아주려는 손 등 다양했다.

 

재미있는 것은 지성과 이보영의 스캔들이 보도되었던 2008년 이후의 지성 작품들부터 이 매너손이 쭉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2008년 뉴하트, 2011년 보스를 지켜라, 2013년 비밀, 2015년 킬미힐미 등에서 지성이 보였던 매너손 짤들을

업로드했다. 지성의 매너손은 단지 여성배우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남자 배우들이 부딪힐 것 같거나 다칠 것 같은 때도

등장하여 아내인 이보영에게 얼마나 습관적으로 저렇게 해줬으면 무의식중에 저런 행동이 나오냐는 댓글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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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습관 그대로 나오는 부부’ 라는 게시글에는 이보영이 드라마 촬영 중 실제로 잠이 들었는데 이종석이 들어올리려

하자 비몽사몽하며 안기려는 포즈를 하는 모습, 남편인 지성이 가정적이라며 ‘맞벌이 부부 중 남편이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에 마치 딴 세상 일인 것 처럼 놀라는 모습 등도 첨부되었다.

 

한편, 지성은 자신에게 요리를 맛있게 해주는 아내를 위해 설거지를 한다며 삼시세끼에서 깔끔한 설거지 스킬로 세제용품

광고까지 찍기도 했다. 지성의 짤들을 본 네티즌들은 “크으 갓지성 ㅠㅠㅠㅠㅠㅠㅠ” , “복제리스트에 추가…지성…..”

“캬 너무 좋다 진짜 이 부부 ㅠㅠㅠ” , “저거 근데 매너손으로 화제됐을때 보영씨가 한말이 나한테도 저렇게 해?였다곸ㅋㅋㅋ”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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