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고현정의 담배사진’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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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드라마 리턴 하차와 함께 인성에 대한 논란으로 한창 이슈 중인 고현정.

그런 그녀에게 또 한차례 ‘직접 경험한 팩트’라며 고현정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 같다는 네티즌의 글이 화제되고 있다.

과거 고현정은 2014년 서울 D대학에서 연극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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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능 기부 차원에서 시작한 일이라고 밝힌 고현정은 특별한 강의 준비보다는 배우로서 현장에서 느꼈던 연기나 생각

등을 선배 입장에서 조언하듯이 전해줄 것이며 매체연기 과목의 특성에 맞게 드라마의 장면을 따라해보며 실질적인 연기도

가르칠 예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때 고현정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는 네티즌은 고현정이 학교 재량으로 특별 교수 신분의 강의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잦은 지각은 물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던 행동들이 있었다고 적었다.

학생들을 가라오케에 데려가 밥먹듯이 술먹고 놀았다는 것, 남녀 학생의 학점 차별이 있었고, 무엇보다 문제였던건 매수업

마다 강의실에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웠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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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한 학부모가 전화로 항의를 했지만 과대가 나서서 ‘고현정 교수님 담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묵인해 달라’

고 했다고. 경험상 고현정이 무서워 곧 글을 지울 것이다라며 네티즌은 사진도 올렸지만 이는 일파만파 퍼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옮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덧붙여 연기 교육이 아닌 매수업시간 마다 고현정이 10회 정도의 흡연을 했으며 학부모 항의 전화 이후에도 강의가 끝날 때

까지 흡연을 계속하였다고 전했다. 사진 속 단발머리의 고현정은 오른손으로 담배를 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재 다양한 의견의 댓글을 달고 있다. “그럼에도 이쁘네요” , “깔수록 몇개씩 나오네요”

“사람 많은 실내에서 담배 태운건 팩트같음” , “옛날에는 흡연 인식이 지금같지 않고 애 앞에서도 담배피고 공공장소에서도

피고 그랬음 저분 씹 아재일듯” 등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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