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의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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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인 아이돌 도끼’라는 주제로 다수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사진의 주인공은 신인 걸그룹 아이돌 굿데이 멤버 ‘지니’였다.

무대 위에서 예쁜 얼굴을 과시하고 있는 지니.

사진 속 지니는 단가라 니트에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섰다.

예쁘장한 지니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핫팬츠에 드러난 곧게 뻗은 각선미.

그리고 속옷을 입지 않았었는지 여성의 신체 부위가 일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일명 ‘도끼 자국’이라고 불리는 부분에 뭇 남성들의 시선이 사로잡혔다.

“내 눈이 이상한 건가?”

“보노보노의 조개가 숨어 있다”

“엄청 예쁜데 이 사진은 뭐가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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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1997년생으로 올해 22살이 되었다.

지난 2017년 8월 걸그룹 ‘굿데이’로 데뷔한 지니.

근래 예쁘장한 얼굴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니가 소속된 굿데이는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인 ‘더 유닛’에 참가한 바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이기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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