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을 빛낼 미녀 선수들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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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시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트 익스프레스에서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고 미녀 선수를 선정했다.

아쉽게도 한국 선수는 명단에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러시아에서 뽑은 각국의 미녀 선수들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명으로 선정된 미녀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1. 헤게 보코(27, 노르웨이, 스피드스케이팅)

공주같이 예쁘장한 얼굴과 우월한 비율로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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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첼 호먼(29, 캐나다, 컬링)

레이첼 호먼은 팀에서 주장격인 스킵을 맡아 2017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13경기 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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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로테아 위러(28, 이탈리아, 바이애슬론)

도로테아 위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혼성계주 동메달리스트로 2016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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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롤리나 코스트너(31, 이탈리아, 피겨)

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로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카롤리나 코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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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샬롯 칼라(31, 스웨덴, 크로스컨트리)

다수의 금메달을 따낸 실력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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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리에 노렌달(25, 노르웨이, 스노보드)

올림픽 메달 경험은 없지만, 미모가 출중해 많은 팬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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