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인 줄 알았어’ 정변의 정석, 빵꾸똥꾸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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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서 ‘빵꾸똥꾸 졸업함’이란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해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아역 출신 배우 ‘진지희’가 어느새 스무살이 되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글쓴이는 “벌써 빵꾸똥꾸 고등학교 졸업함! 시간 진짜 빨리 간다.

빵꾸똥꾸야, 하면서 뛰어다니던 모습이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이제 스무살이래!”라며 진지희의 졸업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지희는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교복에 분홍색 패딩을 겹쳐있고 꽃다발을 들고 웃고 있는 모습에서 빵꾸똥꾸 해리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어엿한 성인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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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졸업식날 찍은 사진 보니까 많이 성숙하고 단아해졌다.

진짜 예쁘게 잘컸다. 솔직히 이런 미모가 나올 줄은 몰랐다”며 감탄했다.

더불어 “아역 티도 많이 벗어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성숙해질 거 같아”고 했다.

해당 글을 읽은 누리꾼들도 진지희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 누리꾼은 “진지희 인성도 갑이다. 학교에서 착하기로 엄청 유명하다”며 칭찬했다.

또다른 누리꾼은 “시스타의 소유인 줄 알았다. 진짜 소유 닮았다”라고 했고 다른 누리꾼들은 “정말 소유가 보인다. 아니, 소유보다 더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진지희는 다른 아역배우 출신 김유정, 김소현과 동갑내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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