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바꾸고 완전 다른 사람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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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을 바꾸고 이전과 완전 다른 사람이 된 아이돌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펜타곤의 이던이다.

펜타곤은 비스트의 전 소속사인 큐브엔터에인먼트의 10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던은 스타일링을 바꾸기 전까지만 해도 펜타곤의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었다.

흰 피부에 통통한 볼살, 도톰한 입술, 동그란 눈매가 딱 강아지를 연상시켰다.

머리도 소년미를 물씬 풍기는 곱슬머리 바가지 머리였다.

스타일링도 수수하게 티셔츠와 바지를 입었다.

글을 올린 게시자는 “딱 봐도 완전 카와이한 스타일이다.

볼살 모찌모찌하고 겁나 순해보인다”며 이전의 이던 사진을 설명했다.

“전형적인 순딩한 연하남 스타일이었다. 그랬던 이던이 새로 컴백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며

새로운 콘셉트로 컴백한 이던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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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컴백한 이던은 머리를 조금 더 긴 은발로 바꿨다.

이전보다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고 눈썹도 진하게 그리는 등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강렬했다.

초록빛이 도는 컬러렌즈도 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완전히 사라진 볼살과 깡 마른 듯 호리호리한 체격.

전형적인 퇴폐미가 물씬 풍기는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특유의 무표정한 눈빛은 마치 뱀파이어를 연상시켰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용준형, 장현승, 정일훈 뒤를 있는 전형적인 큐브 상이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이 더 마음에 든다”

“웃는 거는 아직도 너무 예쁘다”

“화장 영향이 크다. 쌩얼 보면 아직도 그냥 귀엽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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