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전생 소금쟁이 의혹? 해도해도 너무한 다리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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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 ‘오늘 강동원 정말 너무하고 심했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글쓴이는 며칠 전에 있었던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골든슬럼버’의 무대인사 행사를 언급했다.

무대에 오르는 강동원의 모습을 아무렇게나 찍은 듯한 사진들을 여러 장 올리며 “진짜 너무했다. 오늘 시사회에 다녀왔는데 진짜 내가 직접 봐도 너무 심했어.

다리 길이가 정말 이럴 수 있냐. 실제 다리에 뭐 이어 붙인 거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어서 그는 “사람 다리가 저 정도 길이로 성장하는 게 가능해?

다리가 하도 길어서 계단 오르는 것도 힘들어 보인다. 진짜 눈으로 봐도 안믿겨서 그래.”라고 했다.

“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는 다리 길이 아니냐”며

“피지컬 정말 대환장 파티다. 비율 왜 저래. 얼굴은 왜 또 저상태 그대로야”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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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사진 볼 때마다 놀랐는데 실제로 보면 거의 소름 수준이다.

전생에 소금쟁이였나 보다”라며 폭소를 안겨줬다.

글쓴이가 올린 사진 속에서 강동원은 흰 와이셔츠를 정장 바지에 집어넣고 벨트를 차고 있었다.

재킷을 걸쳤지만 오픈한 상태여서 다리길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또 다른 글쓴이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쓴이는 “아, 강동원 볼 때마다 너무 화가 난다.

다리를 꼬고 있는데 왜 혼자서만 반대편 다리가 바닥에 닿는 거야. 저게 가능한 거냐”라며 놀라워했다.

이 글쓴이가 첨부한 사진 속에는 다른 배우들과 함께 다리를 꼬고 있었지만 유난히 강동원의 두 발만 바닥에 닿아 있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뭐야, 다리 꼰 거 맞아?”

“다리 꼰 건지 한참 보고 이해했네”

“이 정도면 좀 징그러운 거 아니냐. 너무했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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