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에 걸려서 태연이 리허설에서만 입었던 원피스

1

2

최근 커뮤니티에 ‘소녀시대 태연 리허설에서만 입었던 의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에는 소녀시대의 음악방송 리허설 무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태연은 금발로 염색한 긴 생머리르 늘어뜨린 채 주요 부위에만 하늘색 스팽글이 달린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마치 비늘처럼 달려있는 스팽글 장식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했다.

게시자는 “진짜 하얗고 요정 같다. 아이돌 같으면서 한 편으로는 피켜 스케이팅 의상 같다.

인어공주가 따로 없다”며 태연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서 “허리 정말 실화냐. 진짜 엄청나게 얇다”며 감탄했다.

3

4

게시자는 “진짜 태연이 하얗긴 엄청 하얗다. 형광등 100개 켜놓은 듯한 하얌이다”

“멤버들과 피부 톤 엄청 차이난다. 저 의상 입고 무대하는 거 꼭 보고 싶다”고 했다.

이날 소녀시대 의상은 방송 심의에 걸려서 무대에 서지 못했다.

본방에서 소녀시대는 흰 미니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한편, 태연은 최근 ‘해외에서도 헌팅 당할 것 같은 스타’ 설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강동원으로 여성 연예인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한 셈이다.

7일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태연은 534표를 얻었다.

누리꾼들은 작고 귀여운 외모와 파워풀한 노래실력 등을 태연의 매력 요소로 뽑았다.

태연의 뒤를 이어 박보검이 3위, 이어서 방탄소년단의 정국, 이민호, 정우성 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5

6

7

[추천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