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친에게 벗은 셀카 사진 보냈다가 차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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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케이티 테스타(19)는 몸매가 드러난 비키니 사진을 입고 셀카를 찍었다.

그리고 사진을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

케이티는 내심 남자친구의 칭찬을 바랐지만, 돌아온 문자는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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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의 남자친구 맷(20)은 사진을 보자마자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녀는 5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다리에 셀룰라이트가 있네. 보기 싫다. 난 그걸 싫어하거든.”이라는 문자를 보내자 실망했다.

물론 맷은 “미안해. 왠지 쓰레기가 된 기분이네.”라고 덧붙였지만 케이티의 기분이 풀리진 않았다.

그녀는 맷과 주고 받은 문자를 캡쳐해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는 트위터에서 5만 건이 넘게 ‘리트윗’되며 화제를 모았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하나같이 “흠 잡을 곳이 없는 몸매다.”라며 케이티를 달랬다. 또한 차라리 맷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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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가족들과 친구들 역시 그녀를 응원했다고 한다.

이에 케이티는 “주변 지인들과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맷을 만나면 안 된다고 깨달았다.”면서 “나는 이런 취급을 받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케이티와 맷은 현재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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