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리즈’ 갱신 중이라는 미녀 여배우, 알고보니

1

 

매일처럼 ‘역대급’ 미모를 갱신하고 있는 여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배우 정인선(28)은 지난 5일부터 방송 중인 JTBC의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한윤아 역할을 맡고 있다.

신인 배우 못지 않게 귀엽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그녀이지만, 정인선은 올해로 데뷔 12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특히 정인선이 이름을 알린 것은 지난 2002년 출연했던 ‘매직키드 마수리’과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에 출연하면서부터이다.

 

2

 

당시 귀여운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정인선은 시간이 흐른 지금 그야말로 ‘정변’을 한 대표적인 배우가 되었다.

하루하루가 ‘리즈 시절’일 정도로 정인선은 훌륭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후 정인선은 드라마 ‘마녀보감’, 영화 ‘한공주’ 등에 출연해 연기력과 미모를 동시에 인정받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도 정인선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6일 방송에서도 정인선은 꽃단장을 하고 나와 남자 배우들의 넋을 나가게 했다.

정인선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셀카 사진들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여신 미모”로 극찬을 받고 있다.

 

3

 

4

 

5

 

6

 

7

 

8

 

9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