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그날부터 연예계에서 유일무이한 콘돔남?

1

 

최근 커뮤니티에 ‘연예계 콘돔남’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의 방송 내용이 캡쳐돼 있었다.

방송은 손담비와 서장훈이 게스트로 나온 회차편이었다.

 

2

 

손담비는 MC인 김희철과 21세 때부터 친구였다고 소개했다.

다른 MC들이 “정말로 단 한번도 썸이 없었느냐”고 묻자

손담비와 김희철은 정색하면서 “단 한번도 없었다”고 대답했다.

신동엽은 손담비에게 “속으로 나같은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는 게 말이돼?”라고

생각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손담비는 맞다고 했다.

서장훈은 김희철에게 “정말로 이성적으로 호감이 조금도 없었냐”고 물었다.

 

3

 
김희철은 거듭 없었다고 대답했다. 친구로 지내는 여자는 절대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

처음부터 둘이 친구는 아니지 않았냐고 묻자, 김희철은

첫만남에서부터 “너 얼굴이 참 작구나. 친구하자.”라고 했다고 대답했다.

손담비도 김희철을 유일한 이성친구라며, 가장 안전한 친구라고 대답했다.

MC들은 거듭 “정말로 안전하냐”고 했고 손담비는 그렇다고 했다.

김희철은 계속 안전하냐고 묻는 MC들에게 “안전하다뇨. 제가 무슨 콘돔이에요?”라고 반문했다.

당시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폭소했고 김희철은 그날 이후로

“연예계 안전남 1호”라는 칭호와 함께 “김콘돔 씨”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4

 

5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