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여성에기 일자리 준다고 속인 뒤 ‘완전한 사육’한 81세 노인

1

 

19세 여성을 감금하고 수 차례 성폭행한 아르헨티나의 81세 노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 노인은 가출한 피해자 여성에게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사기를 친 뒤 범행을 저질렀다.

아르헨티나 북구 미시오네스 주에 거주하던 피해 여성은 평소 집에 불만이 많았다. 경제적으로도 힘들어 숙식과 일자리를 준다는 노인의 유혹에 넘어갔던 것.

이 노인은 페이스북을 능수능란하게 다뤄 피해 여성에게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2

 

하지만 노인의 집에 들어간 여성은 상상하지도 못한 수모를 당해야 했다. 그녀는 집안일을 하면서도 강제로 노인과 성관계를 맺어야했고, 장을 보는 것을 제외하면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밤이 되어 노인이 잠을 잘 때는 여성의 방 문을 자물쇠로 잠그기까지 했다. 집에 가두고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한 노인의 범행은 영화에 나온 완전한 사육과 다름 없었다.

결국 이 생활을 끝내야겠다고 생각한 여성은 장을 보고 오겠다고 거짓말을 한 뒤 경찰에 노인을 신고했다.

노인의 집을 수색한 경찰은 총기와 마약, 비아그라, 성인물 비디오 등을 발견했다.

 

3

 

피해 여성은 “매일 비아그라를 먹고 내게 와 5번씩 섹스를 요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현재 노인은 경찰에 체포된 상태이며, 아르헨티나 현지 경찰은 “명백한 감금이다. 인신매매에 준하는 엄벌에 처해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4

 

5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