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6시간 동안 ‘도촬’한 남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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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싱가포르 남성이 여자 화장실에서 6시간 동안 숨어있으며 여성들을 도촬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시티 스퀘어에 있던 쇼핑몰에 있는 여성 화장실에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갔다.

그리고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들을 몰래 촬영했다. 실제 남성의 카메라에는 중요부위가 찍힌 여성들의 사진이 상당수 발견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전 11시에 화장실에 숨어 오후 5시까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결국 쇼핑몰 직원에게 발각되어 경찰에 체포되었다.

또한 그는 범행 전 알코올 섭취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식을 접한 여성 누리꾼들은 분노와 걱정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이제 공중 화장실 이용할 때도 조심을 해야겠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만약 이 남자가 말레이시아 북부에서 잡혔으면 살아 돌아가기 힘들었을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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