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 섹시하다면 이런 느낌?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의 핫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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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야구팀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숙의 몸매가 이슈다.

최근 남성 커뮤니티에는 ‘얼굴, 몸매 완벽하게 섹시한 서현숙’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현숙의 치어리딩 포착 사진들이 다수 올라왔다.

게시자는 “금발 단발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서현숙의 미모를 극찬했다.

서현숙은 눈 코 입이 큼직하고 동글동글한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다.

그러나 옆으로 쭉 찢어진 듯한 매력적인 홑꺼풀, 오똑한 콧날,

자그마하면서도 동글동글한 얼굴형은 묘한 매력을 풍겼다.

활짝 웃고 있으면 트와이스의 다현이 생각나게 하는 얼굴이었다.

이미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들 사이에서는 연예인보다 더 인기가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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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숙이 특히 인기가 많은 이유는 쭉 뻗은 몸매와 완벽한 비율 때문이다. 일자로 곧게 뻗은 다리와 작은 얼굴,

완벽한 굴곡을 그리는 볼륨감 있는 몸매 때문에 ‘섹시 갑’이란 평을 듣는 편. 서현숙 치어리더는 1994년생으로 올해 스물 다섯 살이 되었다.

게시자는 “한참 미모가 물 오를 나이다. 새침떼기 같은 외모라서 더 매력적이다”

“서현숙 보려고 야구장에 가는 팬들도 많을 것이다”라며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서현숙은 인스타그램에서 웬만한 연예인보다 인기가 많은 SNS 스타다.

2015년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68cm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한다.

한양여대 체육학과에서 댄스 스포츠를 전공했을 정도로 뛰어난 춤 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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