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망치로 힘껏 ‘중요부위’ 때려도 끄떡없는 능력남

1

2

한 남성이 기네스북에 등재되기 위해 매우 아찔한 도전을 선보였다. 망치로 자신의 성기를 무려 11번이나 가격한 것이다.

인도 하리아나 지역에 거주하는 아만딥 싱(34)은 자신의 성기가 얼마나 튼튼한지 사람들에게 증명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도전에 나섰다.

아만딥은 성기에 보호대 하나 차지 않은 상태에서 쇠망치로 성기를 여러 차례 가격했다.

보기만 해도 극심한 고통이 느껴질 것만 같다. 그러나 아만딥은 하나도 아파하지 않고 태연한 모습이었다.

아만딥의 영상이 화제가 되자 사람들은 그를 ‘인도산 철의 남자’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7살 때부터 마샬 아츠를배우며 신체를 단련한 유명 스턴트맨이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만딥은 성기를 망치로 치는 것 뿐만 아니라 약 146kg가 나가는 물체를 치아로 들어올리고, 뛰어내리는 사람들을 배로 받는 등 과격한 묘기를 선보인다.

아만딥은 “수 년동안 고된 훈련을 했기 때문에 현재 부릴 수 있는 묘기는 3천가지가 넘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네스에 올라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로 우뚝 서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3

4

5

6

7

8

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