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로 시집간 여배우가 6년 뒤 완전 ‘딴 사람’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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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재벌에 시집가더니…6년 지나 ‘충격 비주얼’

이 여자의 이름은 우즈헝, 홍콩 연예인입니다.

6년 만에 다른 사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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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에 시집간 우즈헝, 그녀에게는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습관이 있었는데요.

스무 살때부터 다이어트약을 복용했다고 합니다.

결혼 후 위장병을 앓았고, 대부분의 위를 잘라내는 지경에 이릅니다.

설상가상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에도 시달립니다.

결국 2008년 남편과 별거를 시작했고, 2년 뒤 이혼합니다. 이혼 과정도 떠들썩했습니다.

남편이 불륜을 저질러 이혼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죠

이후 우즈헝은 거식증을 앓게 됩니다.

2011년에는 자신의 SNS로 전남편에게 버림받았다고 폭로하기도 했죠.

이후 우즈헝은 점점 더 늙어갔습니다.

먹지도 못해 링거로 생명을 유지합니다. 우즈헝은 깡마른 자신의 몸을 SNS에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 대중의 우려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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