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지드래곤 군대 입영 연기 편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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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입학을 미루려고 꼼수를 쓴 것이 아니냐는 가수 정용화의 경희대 대학원 특혜 입학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지드래곤도 군대를 ‘꼼수’로 미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30)이 편법을 이용해 군대를 미루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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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3수를 해 경희대에 입학을 한 뒤 자퇴했다. 그리고 22세가 된 이듬해 국제 사이버대학에 재입학해, 25세에 조기 졸업을 했다.

국제 사이버대학을 졸업한 것은 2013년 8월.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은 한 달 뒤인 9월 세종대 산업대학원 유통산업학과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2016년 8월 28세 나이에 온라인 출석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2017년 박사 과정을 지원했다.

모든 입영 대상자는 부득이한 사정에 한해 최대 5회, 최장 730일까지 입대를 미룰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

연예인의 경우 공연이나 해외활동, 홍보대사를 포함한 ‘연예활동 기타사유로 1회(3개월) 연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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