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과거 짝 출연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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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은 4월5일 방송된 SBS파워 FM’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Mnet’프로듀스101’에서 황이모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황인선은 “제가 사실 많은 나이가 아니다. 방송나이는 3까진 안 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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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무용단 단원으로 ‘짝’에 출연했던 황인선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랬다”고 답했고 함께 나온 제아는 황인선에게 “그 때도 지금 같은 이미지였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제아의 질문에 대해 황인선은 “그때는 진지했다. 괜찮은 남자를 만나려고 나갔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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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3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