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에 출연한 덴마크 부부의 숨겨진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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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이 인기리에 종영된 가운데 윤식당 시즌 2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윤식당 2에 한 덴마크 노부부가 방문했다.

부부는 이날 윤식당에서 비빔밥을 시켰다.

백발의 남편은 비빔밥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그런 남편에게 윤여정은 “제가 이 식당 셰프입니다”라고 소개한 뒤 직접 비빔밥을 먹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노부부는 윤여정이 설명한 방식대로 밥을 비비며 “야미야미 (냠냠)”이라며 즐거워했다.

식사를 마친 후 노부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놀라운 발언을 했다.

남편이 “이 음식은 청와대에서 먹었던 것만큼이나 맛있다”라고 말한 것.

때문에 누리꾼들은 방송이 나간 후 노부부의 남편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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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정체는 놀랍게도 전 덴마크 경제성장부 장관인 ‘올레 손’이었다.

그는 지난 2012년 5월 한국을 방문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한국 방위사업청과 양국의 방산 협력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손님 접대의 일환으로 청와대에서 만찬을 즐기기도 했다.

그는 한국을 방문하고 5개월 후인 2012년 10월에 정계를 은퇴했다.

올레 손의 정체를 직접 찾아낸 네티즌 수사대는 우연히 ‘윤식당 2’를 찾아온 그와의 인연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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