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린 XXX’ 때문에 15년만에 잡힌 야쿠자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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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행인이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일본 야쿠자가 15년만에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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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디어 더썬(The Sun)은 화려한 야쿠자 문신과 잘려있는 손가락으로 화제가 된 사진 속 한남성이 실제 야쿠자 리더로 밝혀져 태국에서 체포된 사연을 소개하였다.

2003년, 일본에서 그의 라이벌을 총격한 사건 이후 수사를 받던 중 태국으로 도주했다.

그는 현지 여성과 결혼까지 한 후 평화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길을 지나가던 한 태국인은 온 몸에 화려한 문신을 하고 손가락 하나가 짤린 채로 체커게임을 하고 있던 시라이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사진은 예상치 못하게 큰 인기를 끌었고, 이 사진은 일본 경찰한테 까지 공유가 되어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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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당국은 태국 경찰에게 체포를 요청하였고 태국 롭부리에서 쇼핑을 하던 시라이는 SWAT 팀에게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는 살인혐의는 인정하지 않았고 해당 피해자가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이었다고만 말했다.

스스로 손가락을 자르는 행위는 일에 실수를 하거나 실패 되었을 경우에 야쿠자들이 자해 처벌하는 방식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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