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의 상상초월 허언증

1

2

친하게 지내는 옆집 아이엄마의 허언증을 알게되었다는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글쓴이는 이 옆집에 사는 아이엄마와 서로 아이의 나이도 비슷하고, 둘다 전업주부라 오가며 인사하다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동안 나눴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그 옆집여자는 허언증이 의심될 정도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고 설명한다.

3먼저 글쓴이가 본인이 86년생이라고 소개하니 옆집 아이엄마도 본인이 86년생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중에 “고3때 월드컵이어서 시험 내팽개치고 월드컵 봤다”고 이야기 하면서 84년생임이 들통났다고.

하지만 끝까지 “아 고1때였다 맞다”이러면서 화제를 돌렸다.

남편 직업에 대해서도 거짓말했다. 사립고등학교 선생님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알고보니 그 고등학교의 행정실 직원이었던 것.

본인의 이전 직업도 은행원이라고 말하는데 간단한 질문을 해도 “다 까먹어서 모르겠다”며 기본적인 것도 알려주지 않는다.

Pinocchio Lying Nose Lie Nose Long Fairy Tales

동네 맛집은 무조건 가봤다고 얘기하는데 무려 개업준비중인 곳도 가봤다고 거짓말했다.

또 오빠가 치과의사라고 이야기하길래 글쓴이가 “네 오빠 치과에서 치료해야겠다”며 병원을 알려달라고 하니 “오빠 요새 암투병중이라 치과 안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글을 본 누리꾼들은 “웃을 일 아니다, 정신병자 조심해라”, “암 걸린 오빠 불쌍하다”, “왜 친하게 지내냐”며 가깝게 지내지 말라고 조언했다.

5

Pretty Asia The Car Adult Beauty Seductive

7

[오늘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