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사이에서 난리난 여자 골프 선수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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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 골퍼 유현주(24)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골프 선수 몸매’라는 제목으로 유현주의 사진 다수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KLPGA에 입회한 유현주는 훌륭한 미모와 몸매로 골프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골프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 속 유현주는 172cm라는 큰 신장에 운동으로 다져진 매혹적인 몸매를 뽐냈다.

일상복을 입은 사진에서도 유현주의 몸매는 빛났다. 그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골프 복장을 입은 것뿐만 아니라 일상복 사진도 종종 올리는 편이다.

아울러 유현주는 한 스포츠 브랜드의 골프 웨어 화보를 촬영해 ‘명품 몸매’를 인정받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제는 골프하면 유현주가 떠오른다.”, “진짜 제일 섹시한 골퍼이다.”라며 그녀를 칭찬했다.

한편, 유현주는 지난해 11월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 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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