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반반씩하자는 “남친에게 무개념”이라며 차버린 여자의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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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지는 돈 8천 가져오며 나는 혼수에 예단에 집값에 개소리도 아니고 짜증나서 말하였다고 한다.

결혼하지 말자며 이 말에 남자친구는 왜그래? 라는 답변을 던짐

여자친구는 솔직하게 얘기하였다. 나 사실 집도 있고 혼수도 다해놨어 근데 니네 집 참 거지근성에 치가 떨린다며 남자친구 말에 싸늘한 답변을 던졌다.

예단을 제대로 받고 싶다는 집이 여자 반지 달랑하나 사준다고 하고 친척이 많다 이러고 여기에 더떠서 돈8천 가져오는게 나보다 혼수도 하라니..라며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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