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회장촌에 산다는 송송부부의 충격적인 재산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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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핫한 부부다. 결혼 신혼여행 데이트 2세까지, 일거수일투족이 대중들의 관심사다.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 부부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그 주인공.

그렇다보니 이들 재산규모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과 호기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 해 KBS2 ‘태양의 후예’가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국내외 최고 스타대우를 받게 된 송중기. 드라마 종영 직후 지금까지 제안 받은 CF만 1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수익은 무려 1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 지난 해 1월 송중기는 자신의 이름으로 이태원에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에 총 180평이고 가격은 약 100억 원이다.

이웃사촌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뿐 아니라 다수의 회장들이 모여 살아 일명 ‘회장촌’으로 불린다.

이곳은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신혼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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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중기의 경우, 중국 현지에서의 인기도 상당하다. 중국내 광고료는 30~40억 원 대였으며 중국 예능 출연은 평당 2~3억 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사드 문제가 발발하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수입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 해 송중기는 중국드라마에서 약 170억 원 출연료 제안을 받았지만 사드 직후 중국의 한한령으로 인해 무산되기도 했다.

아내 송혜교가 소유한 부동산은 약 220억 원대에 이른다. 그는 약 20억 원대의 서울 삼성동 고급빌라 아델하우스와 삼성동 현대주택 단지 내에 있는 95억 원대 주택,

전 동아제약 회장 집을 91억5000만원에 매입해 삼성동에서만 주택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가격만 206억 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다 . 송혜교는 2008년 미국 독립영화 ‘페티쉬’ 촬영 당시 뉴욕 맨해튼에 마련한 집이 맨해튼에 위치한 럭셔리 S콘도를 약 18억원에 매입했고

이는 지난해 시세가 약 32억원으로 올라 상당액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다 합친 ‘송송부부’의 부동산 자산만 합산 350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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