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카라 델레바인 누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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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인챈트리스 역할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배우이자 모델 카라 델레바인(25, 영국)이 최근 누드를 공개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얼마 전 카라 델레바인이 촬영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화장품 브랜드 ‘디오르(Dior)’의 새로운 캠페인 비디오에 출연해 아찔한 누드 자태를 뽐냈다. 디오르는 최근 30세가 넘어간 여성들을 겨냥한 피부 관리 광고를 기획했고, 모델로 카라 델레바인이 출연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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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은 2017년 10월부터 디오르의 유스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하고 있다.

영상에서 카라 델레바인은 디오르의 제품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여성 인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여성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잃으면 안 된다. 여성들도 리더이다. 여성은 매우 강한 존재이다.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녀는 상의를 모두 벗어던지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그녀의 가슴 아래와 옆구리 부분에 있는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카라 델레바인은 전신에 문신을 20개 새겼을 정도로 ‘문신 매니아’로 유명하다.

영상을 본 많은 여성들은 “공감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한 여성은 “안티 에이징 제품인데 카라 델레바인은 25살이다. 51살 내가 보기에는 공감을 할 수 없는 영상이다.”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좀 더 나이가 있는 모델을 쓰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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