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배우들 실제 카톡

1

2

3

최근 블로그에 영화 ‘신과함께’의 주연 배우들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화제다.

카톡에 등장하는 사람은 총 4명이다.

차태현, 하정우, 김동욱, 김향기, 김용화 감독까지다.

주지훈의 대화는 찾아볼 수 없었다.

평소 무뚝뚝할 것 같은 배우라는 직업 이미지.

차태현은 몰라도 하정우와 김동욱의 농담이 누리꾼들에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하정우는 “인정?”, “ㅇㅈ?”, “실화냐” 등 학생들 사이에서 쓰는 유행어를 마구 사용해 웃음을 안겨주었다.

4

5

6

7

8

또한, 김동욱은 “실물이 낫다”며 “세수하고 왔거든요”라고 하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배우들의 평상시 대화 내용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급식체 저보다 더 잘 쓰시네요ㅋㅋㅋㅋ유쾌하다”

“하정우 급식인 거 인정”

“이 와중에 차태현 셀카 잘생기게 나왔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이들의 대화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관객 수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신화에 나오는 저승 법에 관련하여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제작 과정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

예고편 공개 이후 평이 좋지 않았으나, 스크린에 올라온 ‘신과함께’는 극찬을 받았다.

9

10

11

12

13

14

[관련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