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볼륨감 드러낸 여배우 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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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이토요 마리에의 사진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토요 마리에 그라비아 화보’라는 주제로 다수 사진이 올라왔다.

또한, 그라비아 화보 ’10대 마지막의 화보’라는 콘셉트로 1월 발간이 확정됐다.

사진 속 마리에는 빨간 비키니를 입고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예쁜 얼굴과 마른 몸매를 가진 이토요 마리에.

사진을 통해 마른 몸매와는 다르게 육감적인 볼륨감을 엿볼 수 있다.

이런 마리에에 모습에 뭇 남성들의 마음이 뒤흔들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의 반응도 뜨겁다.

“얼굴이 닮진 않았는데 아이유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역대급 슬랜더다”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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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요 마리에는 1998년생으로 2015년 4월 드라마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로 데뷔했다.

신인임에도 꽤 좋은 연기력을 펼쳐 이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면서 인기 스타가 되었다.

이에 이토요 마리에는 또래 여배우 중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3일 방영되는 일본드라마 ‘전영소녀’ 출연해 TV 드라마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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