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들한테 가수였다고하면 깜짝 놀란다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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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8살인 최고의 동안 여배우 장나라.

2001년에 한국에서 데뷔 후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고백, 4월이야기, Sweet Dream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경쟁자를 찾기

어려웠던 여성 솔로가수였다. 2002년에는 KBS, MBC 가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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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3년부터 2010년대까지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한국 대중에게는 잠시 잊혀졌다.

음반 활동과 함께 뉴 논스톱, 명랑소녀 성공기, 내 사랑 팥쥐 등의 드라마도 함께 성공을 거둔 만능엔터테이너.

한국에 와서는 동안미녀, 학교2013, 운명처럼 널 사랑해, 미스터 백, 한번 더 해피엔딩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드라마 고백부부로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적시기도 했다.

놀랍게도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요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배우 장나라가 가수였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글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실 장나라는 5년전에 무대 공포증이 생겼고 힘들고 지친 상황에 공황장애까지 겪으며 라이브를 망쳤던 적이 있었다.

이후 자신도 충격을 받았고 5년 동안 앨범을 내지 못한 상태다.

당시 열심히 연습하고 나오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앨범 소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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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시절의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 기억하는 네티즌들은 “스윗드림 명곡입니다…..” , “그게 정말이니는 제 노래방 필수곡이죠” , “목소리 좋은데 ㅠㅠ” , “장나라님보고 가수의 꿈을 꾸었죠 ㅠㅠ” 등의 댓글을 달았다.

몰랐다는 네티즌들은 “99년생인데 고백부부에서 노래 너무 잘하시는거 보고 찾아봐서 그때 알았어요 가수셨던거…!!”

“롸…고닥생인데 몰랐어요……” , “가수였던건 아는데 원래 본업이 가수셨나용?” , “헐 진짜요…? 이제 알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KBS 연기대상에서 고백부부로 우수상을 받은 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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