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사진 유출되었었던 헐리우드 여배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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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여성 셀럽들 중에는 해킹 때문에 사생활 사진과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다.

배우와 가수뿐만 아니라 DJ와 레슬러까지 해킹의 피해는 전반에 걸쳐있다. 지난해에도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 왓슨, 그리고 WWE 스타 페이지의 누드 사진이 유출되어 큰 논란이 되었다.

헐리우드에는 피해자들이 유독 많다. 특히 배우들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되면서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는 경우가 상당하다.

일부 배우들은 실제 법적 대응을 해 징역을 살고 있는 해커도 있을 정도.

지난 2016년 영국 일간지 <미러>는 누드 사진 유출과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헐리우드 여배우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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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니퍼 로렌스 (2014, 누드사진)

제니퍼 로렌스의 일을 빼놓고 어떻게 해킹 문제를 논하겠는가?

이후 그녀는 “이는 해킹 사건이 아니고 성범죄 사건.” 이라 목소리를 높이면서 정부의 법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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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리스 힐튼 (2005, 전화번호)

어딜 가든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이다.

해킹을 당하고 그녀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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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시카 알바 (2009, 누드사진)

2009년 제시카 알바가 임신했을 당시 사적으로 찍었던 누드 사진이 유출된 적이 있다.

그녀 역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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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칼렛 요한슨 (2012, 이메일 주소, 누드사진)

섹시의 대명사 스칼렛 요한슨의 누드 사진 역시 유출된 적이 있다. 많은 남성들이 환호했다는 소문도 있다.

해당 사건을 일으킨 해커, 크리스토퍼 채니는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았고, 그녀는 매우 수치스러운 일이라 언급하며 해커의 행위는 비정상적이고 비난 받아야할 일이라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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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밀라 쿠니스 (2011, 목욕 사진)

밀라 쿠니스를 해킹한 것 역시 크리스토퍼 채니다. 밀라 쿠니스의 휴대폰에 있던 저스틴 팀버레이크 사진, 그녀의 목욕 사진 등이 유출되었다.

다행히 그녀의 누드 사진이 유출되지 않다는 소식이 들리자 그녀는 “난 그런 사진 보내지 않는다.” 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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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헤더 모리스 (2012, 누드사진)

미녀배우 헤더 모리스 역시 누드사진 유출의 피해자다. 범인은 밝혀진 바 없다.

그녀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지만 한 소식통에 의하면 그녀는 더 나빠지지 않은 게 다행이고 잘 나온 사진. 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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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일리 사이러스 (2014, 휴대폰 해킹)

2014년 마일리 사이러스는 휴대폰을 해킹 당해 휴대폰에 있던 전화번호, 사진, 메모 등에 피해를 입었다. 놀라운 사실은 그녀는 2011년에도 해킹을 당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해당 사건의 해커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광팬으로 알려졌지만 휴대폰에 있는 걸 보고 나서는 팬질을 접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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