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여자 20명에게..’ 난리났던 남자의 왁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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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에게 중요부위 ‘제모’를 받은 남성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 20명에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은 남성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퓨빅 왁싱이라고도 부르는 브라질리언 왁싱은 비키니 혹은 노출 의상을 입을 때 털이 빠져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모를 하는 것을 일컫는다.

주로 여성들이 이용했지만 최근에는 남성들의 수요도 많아지고 있다.

A 씨는 주기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아왔다며 글을 시작했다. 한 번 왁싱을 받을 때마다 꽤 근 비용이 들어 부담스러웠던 그는 왁싱 모델 신청으로 왁싱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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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가 다녀온 곳은 브라질리언 왁싱을 가르치는 교육 장소였다.

A 씨에 따르면 해당 교육 장소에는 왁싱숍 원장 10명과 초보자 여성 10명이 있었다.

A 씨는 “원래 모델 신청해서 할 때는 2~3명이 있는데 여성 20명이 있을 줄은 생각 못했다.”고 난처했던 당시를 기억했다.

그는 옷을 벗고 누웠고, 여성들은 그의 중요부위 털을 왁싱하기 시작했다.

A 씨는 “여성분들 몸매가 다들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여성들의 손길에 그의 중요부위가 반응했고, 그는 매우 곤란스러웠다.

제모 작업이 끝나고 마무리로 알로에젤을 발라줄 때 그는 더더욱 곤란했다고 밝혔다.

20명이 한 명씩 돌아가며 제모한 부위에 젤을 발라주었는데, 그 중 한 여성이 그의 중요부위를 계속 자극했다. 게다가 한 명당 2분씩 하다보니 시간도 오래걸렸다.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았던 A 씨는 “정액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성들은 서로 웃으며 “총각인데 과하게 하면 안 된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왁싱을 모두 끝내고 집에 돌아온 A 씨는 “왜인지 농락을 당한 것 같다. 고생하다 왔다.”고 말했다.

글을 본 누리꾼들은 “어딘지 궁금하다.”, “왁싱이 저렇게 야하다니.”, “글만 보는데도 아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는 “남자가 성추행 당한 것 같다.”며 왁싱을 한 여성들을 겨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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