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이 너무 야해 커뮤니티 폭발시킨 크리스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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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면서도 섹시한 몸매의 대명사 가수 크리스탈의 아찔한 수영복 차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한 수영복을 입은 크리스탈’이라는 제목으로 크리스탈의 사진 다수가 올라왔다.

크리스탈은 지난 7월부터 방영된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에 출연해 훌륭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그녀는 비키니는 아니지만 몸매를 여실히 드러낸 아찔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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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원피스 수영복보다 몸에 더 달라붙는 수영복이었기에 크리스탈의 매혹적인 몸매가 빛났다. 특히 수영복이 달라붙어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화제를 낳았고, 누리꾼들은 “몸매갑.”, “저렇게 야한 수영복인데 대역이 아니라니.”라며 놀라워했다.

당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크리스탈의 수영복 장면이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쉬워하기도 했다.

한편, 연기자로 완벽 변신한 크리스탈은 오는 22일부터 방송되는 tvn의 새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해 지호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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