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 불알’ 서슴없이 말하는 4차원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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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하면 떠오르는 여배우들이 있다.

그 중 한명인 배우 강예원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이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자신에 대해 맞추는 퀴즈를 하던 중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은? 이라는 질문을 던진 강예원. 그녀는 시상식 드레스, 교복, 환자복, 트레이닝복, 죄수복이라는 후보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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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환자복과 죄수복이었다. 이유를 묻는 MC들에 그런거 입으면 세보여서 좋아 라고 답한 강예원.

이에 김희철은 너도 제정신은 아니라고 했고 강예원은 반박했다.

하지만 제정신이라고 말하는게 제정신이 아니라며 균성이 형도 그렇게 얘기했었어 라며 맞대응한 김희철의 말에

강예원은 “난 그 새…(끼)와달라” 라는 말을 하려다 “난 걔랑 달라” 로 바꾸었다.

여배우의 뜻밖의 어휘 선정에 MC들은 자지러졌고 그녀의 충격적인 발언은 끝나지 않았다.

동일 프로그램의 꽁트연기 코너에서 친한 친구를 이야기하려다 완전히 그냥 불알친…. 이라고 나온 것.

이에 앞에 있던 민경훈은 물론 지켜보던 다른 남성 MC들도 모두 화끈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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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강예원은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남자로 좋다며 폭탄발언을 해 김구라를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반려견이 누워서 소변을 보는데 그럼 본인에게 다시 튀지 않냐는 질문에 여자라 발딱 서(?) 있진 않고라는 발언을 해 분위기를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력 넘치는 듯 ㅋㅋㅋㅋㅋㅋ” , “참 이쁘신데 입만열면;;;;;;;;;;”

“강예원 매력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방송보니 외모도 대단하고 말도 참 잘하는 듯 해요”

“뭔가 느낌이 독특하기는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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