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에 선뜻 기부한 스타들은 누구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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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선행이 또 알려졌다. 이번에는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였다.

2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MC겸 개그맨 유재석씨가 포항 시민들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1961년 설립된 법정 구호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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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부는 유재석 뿐만이 아니었다.

아나운서 장성규, 배우 이영애, 가수 장윤정, 축구선수 이동국도 기부 대열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도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유재석의 경우 이런 사건이 있을 때 마다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여름에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기부, 여수 수산시장 화재, 태풍 차바 피해, 서문시장 화재 사고 등이 그것.

이외에도 위안부 피해자 복지와 정기적인 기부들까지 상당하다.

이번 포항 지진의 경우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조차 유재석의 기부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유재석은 자신이 하고있는 기부에 대해 알려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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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은 5천만원 약정 기부, 이영애는 포항과 이란 지진 피해를 위한 성금 1억 6백만원,

동방신기는 5천만원, 장윤정 5천만원, 장성규 아나운서 천만원 등의 기부도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포항의 지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규모 3이상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 19일 밤 11시45분에는 57번째 여진, 20일 새벽 6시 5분에는 58번째 여진이

발생했다. 여진 규모도 3.0 이상인 것이 6회인 것으로 집계됐다.

3.5규모의 지진일 경우 기상청이 활용하는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에 따라 V등급으로 측정된다.

이는 사람이 잠을 자다가도 지진동을 느껴 깰 수 있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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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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