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안간다더니’ 걸그룹 클럽 인증샷에 올라온 네티즌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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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은우와 결경이 클럽을 갔다며 올라온 사진들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그 중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클럽에 가서 ‘현타 온 팬’ 이라는 주제의 글도 올라왔다.

한 팬의 주장에 따르면 ‘주결경 팬질한지 거의 2년 다되어가는데 솔직히 존나 실망했다 진심으로 성인이니까 클럽이야 갈 수 있다.  근데 쟤네들 데뷔한지 1년도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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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메이킹할 시기인데 클럽가서 떡하니 대놓고 자랑이라고 생각없이 셀카 찍고 있음

길거리에서 보면 회사방침이라고 사진도 못찍게하면서 클럽가선 당당히 찍고 말이 안된다고 본다 주결경 쟤는 집이 좀 산다고 간절함이 사라진건지 그냥 존나 실망했음.

차라리 끝까지 모르게 사진이라도 찍지 말든가’ 라고 적었다.

클럽이라며 올라온 사진과 한 팬의 주장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옮겨지며 화제되고 있다.

공감한다는 반응으로는 이해가 간다, 팬들 입장에선 실망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1년전엔 자기는 저런데 절대 안갈거라고까지 했는데.. 사람 마음이 바뀔순 있지만 팬들 마음도 실망할 수 있죠 잘못한 일이라는게 아니에요 다만 좀 실망했다는거지 ㅠㅠ 등의 내용들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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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으로는 연예인은 사람아닌가 클럽간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이정도 자유는 줘야할듯, 근데 간절하지 않다 어쩌구는 공감못해요 왜 저런일 하나로 몇년간의 간절함을 평가하는지..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논란이 계속 되자 한 네티즌은 중국팬이 직접 물어봤는데 클럽이 아니고 이태원 할로윈퍼레이드라고 했다고 한다. 라며 클럽이 아니라는 내용의 사진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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