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옷 흘러내려 노출한 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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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의 과거 노출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촬영 중 옷이 내려가는 바람에 가슴의 중요부위를 노출했다.

<코라 코스메틱>라는 화장품 광고 촬영을 진행하던 중 그녀가 걸치고 있던 검은색 옷이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됐다.

촬영장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수 많은 누리꾼들에게 중요부위를 보여준 셈이다. 모델이자 여성으로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이와 같은 노출 사고는 수치스러울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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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란다 커는 프로 모델답게 재빨리 추스렸고 웃는 얼굴로 대처했다.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란도 블룸의 전 부인이었고, 올해 7살 연하인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하나가 있다.

사실 미란다 커는 올란도 블룸과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고나서 사생활 문제로 안티 팬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하지만 그녀의 몸매에 반기를 드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녀의 몸매가 뛰어나다는 사실에 부정할 수는 없다.

그녀는 ‘Models.com’에서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모델 46인에 선정되며 여전히 뛰어난 몸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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