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컴백하자마자 논란, ‘신곡 안무는 표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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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이 지난 13일 새로운 앨범을 들고 컴백했다.

새 앨범명은 ‘1-1=0(NOTHING WITHOUT YOU)’로 하나 되기전엔 불완전했던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고.

리패키지 앨범은 출시되기가 무섭게 한국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점령했다.

하지만 뜨거운 인기의 아이돌 그룹인 만큼 등장하자마자 많은 부분에서 지적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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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신곡 안무의 큰 특징이 되고 있는 부분이 방탄소년단의 기존 곡 안무와 유사하다는 것.

심지어 방탄소년단의 곡 제목은 ‘beautiful’ 이며 워너원의 신곡 제목도 동일하다.

마치 누군가를 안고 왈츠를 추는 듯 움직이는 안무 동작을 네티즌들은 짚어냈다.

사진 등으로 확인한 네티즌들은 “진짜 비슷한데” , “헉 어쩐지 뭔가 어디서 본 듯한 안무였어…”

“헐…제목까지 같은거는….” , “평범한 안무도 아닌데 피드백 필요한듯” 등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또한 한 커뮤니티의 인기 글로 올라와있는 글에는 뮤직비디오 내용 또한 발로만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8분짜리 뮤직비디오지만 형제의 우애부터 패싸움, 오토바이 질주나 복싱, 감방 씬 등을 모두 넣으려니 말도안되는 설정과 막장 스토리가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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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하며 화제가 된 아이돌에게 의상이나 메이크업을 해놓은 수준에 대해서도 비판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피부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명 ‘화떡’ 화장을 하얗게 떡칠 해놨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다.

피부 호수가 모두 다른데 마치 모두 같은 제품을 사용한 듯하다며 올라온 사진들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얼굴이 하얗게 들떠있다.

이슈되고 있는 글들은 워너원의 팬들은 물론 각종 네티즌들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태.

팬들 사이에서는 노래 파트분배나 뮤직비디오의 파트 분배 또한 불공정하다는 논란 등 한 동안 논란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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