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민망한 자세로 매달려있던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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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26)의 아찔한 ‘플라잉 요가’ 자세가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 출연한 유라는 배우 김민종과 함께 소진을 따라 플라잉 요가를 배우러 갔다.

평소 플라잉 요가를 즐겨한다는 소진과는 달리 유라는 상당히 플라잉 요가를 어려워했다. 자세가 불안정한 탓에 끈에 매달려있으면서도 다소 민망한 자세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거꾸로 매달려있거나, 두 다리를 끈에 걸고 매달려있는 사진에서는 그녀의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 장면이 민망했던 유라는 “모자이크를 해주시면 안 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라는 몸에 착 달라붙는 요가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그룹 중에 몸매 제일 좋다.”, “요가를 하는데도 엄청나게 섹시하다.”며 유라의 몸매를 극찬했다.

한편, 얼마 전 생일을 맞이해 걸스데이 멤버들과 찍은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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