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라오자마자 난리난 맥심녀…’한국판 시노자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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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끈 송수진(25)의 사진이 다시금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수진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으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특히 귀여운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마치 일본의 모델 시노자키 아이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실제 그녀는 지난달 시노자키 아이와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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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각종 커뮤니티에는 그녀가 SNS에 공개한 사진 다수가 올라왔다.

그녀는 일상복을 입었을 때도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민소매를 입은 사진은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수진은 맥심 콘테스트 시절 사진과 수영복을 입은 찍은 사진들까지 SNS에 공개했다.

그 중에서는 그녀가 가슴 위에 맥주를 올려놓고 마시는 사진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육덕미 최고다.”, “여신이다.”,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가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송 씨는 지난해 맥심 콘테스트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비키니 예능 이웃집 커버걸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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