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 하는 이유……

요즘들어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이 주변만 둘러봐도 많이 계실 거 같은데요

반려견을 키우시는 보호자분들이시라면 강아지가 어쩔 때 보면 애교라도 부리듯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모습을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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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애교를 부린다고 볼 수도 있지만 말을 못하는 동물들에게는 이런 작은 몸짓이 하나의 의사소통일 수도 있답니다.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대표적인 상황을 한 번 살펴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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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는 강아지들이 어떤 소리를 더 잘 듣고 싶기 위함이라는데요

흥미로운 소리가 들리면 당연히 강아지들의 청각이 자극되고 그것은 강아지들에게는 호기심으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통상적으로 강아지는 인간에 비해서 청력이 좋은 편인 거는 맞지만

어떤 소리를 더 듣고 싶은 욕구가 있을 때는 귓바퀴를 움직이면서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근원지를 찾고 싶어한답니다.

즉, 주인이 하는 말에 대해 주목을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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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유에는 청각적인 반응부분만이 아닌 시각적인 반응에서도 나타나는데요. 눈앞에 있는 사람이나 물체를 더 잘보기 위해서 고개를 좌우로 갸우뚱거리기도

합니다. 인간과 다른 강아지들은 아무래도 받아들이는 반응이나 시각들이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무언가 더 확실히 알아보려는 태도임을 꼭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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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의 모습 중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반응 중의 하나는 바로 여름에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반응으로 강아지들이 헥헥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땀샘이 거의 없고 있더라도 발바닥 뒤쪽에 조그맣게 있는 땀샘이 전부이기 때문에 힘들게 운동을 했거나 더울 때는 혓바닥을 길게 내밀고 침을 흘리면서

숨을 헥헥 몰아쉬는 것으로 체온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는 배쪽의 일부분과 발바닥 코 그리곳 혓바닥으로 체내의 열과 땀과 같은 기능으로서의 발산을 해주어 한 여름만 되면 헥헥거리는 이유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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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아지들의 행동 중 발을들고 있는 경우도 종종 간혹가다가 볼 수 있었을텐데요.

강아지가 발을 드는 이유는 무언가를 먹을 때 다가와서 한쪽 발을 들고 있으면 그 음식을 달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강아지가 하품을 하는 경우도 보았을 텐테

강아지가 하품을 하는 이유는 사람처럼 졸릴때만 하품을 하는것이 아니라 불안할 때 불안감을 나타내는 행동이라고 하는데요. 즉 가끔 강아지들이 사고쳐서 혼낼 때 간혹 하품을 하는

반려견들은 졸린 것이 아닌 무서워서 하품을 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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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끊임없이 주인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 동물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사람들에게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어떤 최대치의 반응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언어를 이해는 못하지만 반려견들은 자신들의  행동 중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행동들을 통해 표현을 한다고 하니 반려견들의 행동을 놓치지 말고 또한, 더 자세히 유심히

보면서 더욱 큰 사랑을 느끼게 해줘도 반려견들은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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