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여학생의 사진을 갖고있어 퇴학 위기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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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뮤니티에 올린 아버지의 글이 화제되었다.

자식고민이라며 올린 글은 고등학생 아들이 후배인 여학생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다운받았다고.

아들의 친구가 아들 핸드폰에 있는 다운로드 폴더를 돌려보고 도촬을 하는 상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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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한 사진들은 친구들에게 전달이 되었고 결국 선생님에게 들키게 된 것.

이것을 알게된 해당 여학생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더불어 여학생은 선배의 퇴학을 요구하고 있다.

자신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던 폴더는 다른 여성들의 야한 사진도 함께 있는 폴더였다.

이번일이 더욱 가볍게 지나갈 수 없었던 이유는 똑같은 일이 고등학교 1학년 때도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아들은 또 다시 이러면 어떠한 벌도 감수하겠다는 각서를 쓴 바 있다.

어떻게 해야할지 네티즌들의 조언을 구한다는 아버지의 글에 네티즌들은 수많은 댓글을 달았고 아버지는 그에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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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크아..우리때는 없던 문제라 참..근데 프사땜에 퇴학은 안되는데 여학생이 씹고다닐테니 통학자체가

힘들겠네요…” , “프사가 맞다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이 타인한테 보여줄려고 올린건데, 그게 특정 누군가가 봤다고

기분이 나쁘다면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거 아닐려나요? 몰래 찍은거면 범죄가 맞지만요..”

“그리 소중한 사진이면 혼자 소장하지 왜 누구든 볼수있는 프로필에 올려놨대?”

“근데 글 내용만 봐선 좀 모르겠네요…1학년때 이같은 일이 완전 같은일이란건지 스토킹이나 성추행 등 유사행위 하다가

걸리다 사진까지 나온건지..두번다시 걸리면 어떤 벌도 감수하겠다고 할 정도라니 궁금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해당 글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들로 옮겨지며 더욱 화제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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