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박신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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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 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신혜는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하얀색 맨투맨 캐릭터 티셔츠가 그녀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핸드폰을 내려다보며 짙은 쌍꺼풀까지 과시했다.

또한, 입술을 내밀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박신혜는 사진을 올리면서 ‘스케줄 끝’이라는 글을 함께 올려 집에 귀가 후 찍은 사진으로 추측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개인적으로 정직해 보이고 예쁜 박신혜 씨를 너무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여신이다.” “언니 너무 이뻐요” 등 그녀의 외모에 많은 사람이 찬사를 보낸다.

해당 사진은 현재 ‘좋아요’가 70만 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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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11월 30일 씨엔블루의 ‘종현’이 감을 선물해주었다면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

감 세 개가 나란히 난로 앞에 있어 빛을 받으며 예쁜 배경을 만들어 냈다.

1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포항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자 진행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배우 박신혜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바른 이미지와 정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

많은 팬이 그녀에게 앞으로 더 흥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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