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넣어 자기 ‘가슴’ 만지는 조카 공개한 모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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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나쁜 손(?)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모델 여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모델 틸리 메들랜드(20, 캐나다)가 지난 4월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그녀는 어린 조카 젯슨을 안고 있다. 평소 너무 사랑했던 틸리는 조카를 안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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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예상치 못한 조카의 돌발 행동에 그녀는 적지 않게 당황했다.

젯슨은 스포츠 브라를 입고 있는 이모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틸리는 깜짝 놀란 듯 어린 젯슨을 바라봤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불쾌해하지 않았고, 오히려 조카의 그런 모습을 사랑스러워했다.

하지만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상당히 차가웠다.

그들은 틸리를 향해 “역겹다.”고 비난했다.

한 네티즌은 “얼마나 자기가 역겨운 여자인지 드러낸 꼴이다. 아이의 부모님은 감옥에 가야한다.”고 매우 흥분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이를 이용해서 부끄러운 짓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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