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미녀 느낌나는 대만의 미인 간호사

1

 

2

대만의 한 치과에서 남성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바로 치과 위생사 겸 치과 진료를 봐주는 간호사 닝 첸 때문이다.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까지 갖춘 그녀는 SNS상에서도 이미 가장 예쁜 간호사라며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3

 

4

25살의 젊은 나이에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 흰피부에 큰 눈, 또렷한 이목구비가 특징이다.

닝 첸 때문에 해당 치과는 이가 아프지 않은 사람도 와서 검진을 받으며 상당한 매출효과도 보게 되었다고.

그저 평범한 간호사지만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35.4천의 팔로워가 있다.

평범한 일상 셀카와 자신의 사진들을 올리지만 모든 사진에 천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루어지고 있다.

언론의 집중까지 받은 그녀는 “제가 가장 예쁜 간호사라고 언급된다니 믿기지 않는다, 사람들의 관심에 대해 감사한다,

저는 일을 즐기고 있으며 치아 미백에 힘쓰는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그녀를 유명하게 만든데에는 치과의 간호사 유니폼도 한 몫 했다.

평소 치과에서 입고있는 딱 맞는 분홍색 유니폼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는 평.

최근에는 네이비컬러의 유니폼으로 바뀌었지만 그것도 예쁘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5

한편, 대만의 많은 병원에서는 간호사의 미모가 손님을 부르기도 한다는 이야기 때문에 종종 간호사의 외모를 보는 병원들이

있다고 전해진다.

닝첸은 지난 6월 자신이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혔고 현재까지도 인스타그램에서 남자친구의 사진은 지워지지 않은 상태다.

닝첸을 본 한국의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잖아” , “간호사 역대급이다”

“성괴느낌도 안남” , “이런 간호사면 치과 정기검진은 당연한거 아닙니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6

7

8

9

10

[추천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