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닭고 싶었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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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를 닮고 싶어 약 50차례 이상 성형을 한 소녀가 화제다.

소녀의 이름은 ‘사하르 타바르’로 이란에 거주하고 있다.

타바르는 안젤리나 졸리의 광팬으로 그녀와 닮고 싶어 했다.

타바르의 그런 열망은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안젤리나 졸리의 트레이드마크인 광대와 두툼한 입술을 가지고 싶어했다.

이후 50번이 넘는 수술 끝에 그토록 원하던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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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르는 성형 후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사진은 놀랍게도 순식간에 퍼져 현재 사하르의 팔로워 수는 50만 명에 육박한다.

현재는 sns 인기스타로 등극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절대 주변에서 그녀에게 좋은 시선을 보내는 것은 아니다.

안젤리나 졸리와는 닮았지만, 무리한 성형으로 본인의 모습을 완전히 잃은 것이다.

사진을 본 해외 누리꾼들의 반응도 그다지 좋지는 않다.

“성형 전에는 이뻤는데 지금은 좀비 같다.”

“유령 신부 아니냐”

이런 반응이 있는 반면 “개성을 존중한다.” 와 같은 반응이 있다.

무엇보다도 사하르 본인이 자신의 얼굴에 만족해 보여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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