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컴미를 기억하시나요, 화제되고 있는 전성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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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요정 컴미를 기억하시냐며 올라온 최근 근황이 화제되고 있다.

요정 컴미는 2000년 3월부터 KBS 2TV에서 방영된 어린이 드라마로 어린이 뿐만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인기를 끌어 무려 2년간 방영되었던 최고의 공중파 어린이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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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때문에 멸망 위기에 처해있는 컴퓨터 세계에서 온 공주 슈퍼 컴미가 지구의 평범한 어린이 집에 식객으로 들어가며 겪게되는 에피소드들을 다루었다.

요정 컴미로 출연했던 아이는 ‘전성초’ 로 당시 시청률 10%를 넘긴 만큼 그녀의 현재 근황에 네티즌들도 추억이 새록새록 하다는 반응.

1989년생인 전성초는 올해 29살이다.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지리학과와 환경학과 복수 전공을 마친 뒤

그녀는 아리랑TV에서 코리아 투데이 영어방송과 삼성전자 사내방송에서도 한국어와 영어 반반 뉴스,

아리랑TV 핫클릭스 영어방송,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구교트대회 개막식에서 영어MC,

세계 비보이 마스터즈 대회 기자회견에서 MC, 이외에도 국내 언론인 초청행사, 부산/경북 해외 방송국 초청 행사 등에서 통역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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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화제되고 있는 전성초의 인스타그램에는 평범한 일상들이 가득 업로드 되어 있다.

속쌍커플의 비애, 가족과의 시간 등 행복한 모습이다. 최근 이슈된 그녀의 근황 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요정 컴미’ 화이팅이라는 댓글들도 달고 있다.

컴미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그대로 자랐네요” , “나랑친구였구나 놀랍군…”

“89였구나 ㄷㄷ” , “어릴때 얼굴이 그대로 있네 ㅋㅋ” , “이쁘다” , “헐 누나였네”

“능력자네ㅋㅋㅋ”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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